원님도 보고 환자(還子)도 타다 , 어떤 일을 동시에 겸하여 꾀함을 이르는 말. 재산을 지키기 위해 머리를 쓰는 것은 오히려 도둑을 위해 쌓아두는 것과 같은 것이다. 상자나 보자기를 열고 가지고 가는 것은 좀도둑이다. 대도(大盜)는 상자나 보자기를 통째로 가지고 간다. 성인은 잘 다스려지만 큰 도둑이 오면 그 나라 전체를 도둑맞게 된다. 잘 다스려진 도둑에게는 사정이 좋은 것이다. -장자 솔개 어물전 돌듯 , 한 곳에 애착을 가져 떠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신은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는 절대로 손을 내밀지 않는다. -소포클레스 일상 생활에서의 언동(言動)에 보편 타당성이 있으면 잘못이 없다. -퇴계 이황 질투는 착각이기도 하다. 상대가 자신에게 아주 소중한 존재이지만 자기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을 때 일어난다. 상대는 자기의 모두라고 생각하며 인생의 전부라고 평가하지만 자기는 왜 상대에게 그런 존재가 되지 못하는가에 대한 불안감.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오늘의 영단어 - electoral district : 선거구인간의 참된 가치는 그가 어느 정도까지 자기 자신에게서 해방될 수 있으며, 또 그가 자기 자신에게서 얻은 그 해방의 의미가 무엇인가에 의해서 주로 결정된다. -아인슈타인 철학자란 병 속에 갇힌 파리처럼 나갈 길을 찾지 못한다. -비트겐슈타인 이무기와 용이 구름과 비를 얻으면 하늘에 오르는 것이다. 언제까지나 작은 못 안에 있을 수가 없다. 영웅은 때를 얻으면 큰 뜻을 이루게 된다. -십팔사략